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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여성 5인조 그룹 푸시캣돌스(킴벌리 와이어트, 니콜 셰르징거, 애슐리 로버츠, 멜로디 숀튼)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첫 방한했다.

미국의 푸시캣돌스는 현충일인 6월 6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축구장에서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오프닝 무대 게스트로는 가수 손담비와 5인조 여성그룹 애프터스쿨(멤버 이주연, 박가희, 유소영, 김정아, 베카, 유이)이 확정돼 세계적인 그룹 푸시캣돌스의 방문과 공연을 축하할 예정이다.
푸시캣돌스는 국내에서도 상당한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그룹이다. 히트곡 ‘돈트 차’는 맷돌춤으로 유명한 국내 스카이폰 CF에도 삽입돼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음악이다. 또 소녀시대 태연, 원더걸스 선예,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씨야 남규리가 푸시캣돌스의 ‘버튼스’ 무대를 연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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