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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한 박현빈이 글로벌 미녀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아 큰 눈길을 끌었다.
최근 KBS 2TV '미녀들의 수다' 녹화 현장에서 미녀들은 박현빈의 출연을 열렬히 환호했는데 그중 에바는 즉석에서 '오빠 한번 믿어봐~'를 열창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러자 이에 질세라 미수다의 왕언니인 따루는 "나는 박현빈의 오래된 팬이다! 박현빈이 너무 귀여워 만나게 되면 깨물고 싶었다!!"라며 기회를 달라고 말했다. 그러자 미녀들은 "나도 깨물고 싶었다!! 나에게 기회를 달라!"며 너도 나도 박현빈의 볼과 귀를 깨물기를 요청해 스튜디오는 일순간 혼란에 빠졌다.
이에 박현빈은 "외국 미녀들은 애정공세가 참 적극적이다"라고 당황해하면서도 미녀들의 큰 환호에 기분 좋은 모습을 보였다.
글로벌 미녀들에게 깨물린 박현빈의 모습은 8일 밤 11시 10분에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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