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 안하무인 까칠남 선우환으로 열연 중인 가수 겸 탤런트 이승기가 '따뜻한 마음 씀씀이'를 드러내 화제다.
이승기는 지난 5일 자신이 출연 중인 드라마 '찬란한 유산' 전 스태프 70여 명에게 친필 편지와 함께 점퍼와 티셔츠를 선물, 스태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승기의 친필편지를 받은 스태프들은 감동을 금치 못했고 일부 스태프들은 눈물까지 흘렸다고.

한편, '찬란한 유산'은 이승기, 한효주, 배수빈, 문채원 등 주인공들의 열연으로 주말극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지난 7일 방송분에서는 자체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갱신했다.
이날 방송에서 선우환(이승기 분)은 할머니 장숙자가 무엇 때문에 유산을 은성(한효주 분)에게 넘겨주고자 하는지 그 본뜻을 알게 되면서 2호점에서 일하게 해달라고 조른다.
또한 2호점으로 찾아간 환은 다짜고짜 은성을 잡고 옥상으로 올라가 "지금까지 특별히 하고 싶은 것도 갖고 싶은 것도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며 선전포고를 한다.
이에 또다시 얽히게 된 '천생원수' 환-은성 커플이 어떻게 사랑을 엮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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