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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신붓감으로 소문난 가수 장윤정과 열애 중인 사실을 밝힌 방송인 노홍철이 네티즌들의 열띤 호응을 받으며 그의 미니홈피가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8일, 연일 네티즌들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노홍철의 미니홈피는 검색어 상위권을 오르내리며 팬들의 집중 관심의 대상이다. 하지만 장윤정의 미니홈피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아쉬움을 사기도.
다수의 네티즌들은 노홍철의 미니홈피 방명록에 "장윤정 언니와 예쁜 사랑 하세요", "두 분 잘 어울려요", "너무 행복해 보여요", "예쁘게 사랑하세요"등의 축하메시지로 가득 메우고 있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우리 윤정 언니가 많이 아깝지만 잘해주세요 안 그러면 미워할 거에요", "홍철오빠는 내건데", "저희 소녀팬들은 어쩌라구요"라며 질투 섞인 메시지도 간간히 올라와 눈길을 끈다.
이처럼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게 된 노홍철-장윤정의 열애 사실을 공식화 한데에는 장윤정의 마음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맞선 프로그램(골미다) 특성상 남자 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숨기며 일반인 남성과 맞선을 보는 것은 시청자들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다"고 뜻을 전했던 바이다.
한편, 장윤정의 소속사 인우프로덕션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데뷔 후 6년이 지난 지금까지 사생활을 접어둔 채 일에만 전념했던 장윤정이 처음으로 진지하게 노홍철과 교제를 시작했다"라고 열애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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