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의 아들로 유명한 가수 이루와 탤런트 이다해가 10일 한 매체를 통해 열애설이 공개됐다.

이 매체는 한 연예인 매니저의 주장에 따라 "이다해가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 중도 하차 이후 남자친구인 이루가 이를 잘 달래주고, 남자친구 이루가 공익근무 복무 중으로 연예계 활동을 그리워하며 연인 이다해에게 많이 의지하고 있다"고 두 사람의 연인 사이임을 보도해 온라인 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
이에 10일 이다해 소속사 관계자는 "전혀 사실무근이다"며 "이다해와 이루가 열애설이 날 정도로 친분이 있는지조차 확실치 않다. 이루는 입대 전에 한 친목 모임에서 만났지만 사귄다는 건 말도 안된다"고 반발했다.
한편, 이루는 '까만안경', '흰눈' 등의 발라드 가수로 알려지다가 지난해 5월1일부터 입대 해 현재 종로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다.
2001년 춘향선발대회에서 미스 춘향 진으로 뽑힌 이다해는 드라마 '낭랑18세'로 데뷔 이후 '헬로 애기씨', '마이걸' 등에 출연했으면 최근 마지막 작품 '에덴의 동쪽' 이후 차기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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