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비호' 윤형빈이 케이블 위성TV Q채널(대표 이지연)에서 생애 첫 단독 MC를 거머쥐게 됐다. Q채널이 새롭게 선보이는 'behind'의 진행을 단독으로 맡게 된 것.
그동안 '독설 개그' 이미지로 인기를 모은 윤형빈은 최근 몇몇 프로그램의 코너 MC와 멤버로 잇달아 발탁되며 전성기를 맞고 있다.
하지만, 프로그램의 단독 MC로 나선 것은 이번이 최초다. 그는 "단독 MC는 처음이라 부담스럽지만 그만큼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하겠다. 'behind'라는 프로그램 제목처럼 시청자에게 익숙한 왕비호가 아닌 새로운 윤형빈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각오를 드러냈다.
박범렬 Q채널 제작PD는 "정곡을 찌르는 윤형빈의 통쾌한 직설 화법이 진실을 파헤치는 프로그램 성격과 부합돼 결정하게 됐다"며 발탁 배경을 밝혔다.
Q채널의 'behind'는 기존에 갖고 있는 선입견이나 편견 이면에 숨겨진 진실, '비하인드 스토리'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8일부터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