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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오광수)는 ‘웃음사진’ 공모전에서 유상원씨의 ‘희망’<사진>이 대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희망’은 섬마을에서 장사하는 할머니와 손자의 미소가 담긴 사진으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선정됐다.
4월29일부터 5월29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1865명이 응모한 2913장의 사진이 나왔다. 문화예술위는 이 가운데 ‘희망’을 비롯해 5점을 선정했다.
대상에 300만원,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이 주어진다. 수상작은 7월부터 전국 씨너스 극장에서 전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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