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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에 사는 황금순 씨는 얼마 전 아들을 결혼시키면서 6년 전 가입해 둔 상조사를 이용해 결혼 기념촬영을 했다.
그런데 결혼식 후 보내온 청구서에는 생각지도 않았던 비용이 추가청구되어 있었다.
황씨는 상조회사에 따졌지만 상조사는 모든 것이 약관대로 진행되었다고 했다.
황씨는 어려울 때 도움을 받기 위해 가입한 상조인데 제대로 된 서비스는커녕 오히려 피해를 주고 있다고 말한다.
또한, 황씨는 상조사로 인해 피해를 입는 사람이 없도록 관계기관에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방송: 6월 12일(금) 저녁 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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