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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는 촌스럽다'는 사회적인 인식 때문에 움츠리고 기죽어 사는 수도권 생활자들을 위한 사투리 氣 살리기 프로젝트!
■ 발상을 전환하면 당신의 존재감을 어필할 수 있는 좋은 무기가 될 수도 있다!
경상도 지방출신인 정PD의 고민은 서울생활 20년이 지나도 고쳐지지 않는 사투리 발음과 억양!
급기야 사투리 교정에 나선 정피디!
그는 과연 사투리 교정에 성공 했을까?
사투리 콤플레스에 빠진 지방출신 수도권 생활자들의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심한 경상도 사투리로 회사 사장에게까지 혼이 났던 김기연씨는 성우 지망생 후배에게 표준어발음을 배워가며 적응하려 고군분투 중이다.
■ 경상도 사투리는 시끄럽고, 충청도 사투리는 느리고, 전라도 사투리는 왠지 촌뜨기 같다는 사회적 선입관을 검증한다!
숭실대 소리공학 연구소 배명진 교수팀과 함께 사투리 전화실험을 통해 지역별 사투리 특성을 분석해 본다.
■ 사투리의 가치 재발견
개그 콘서트의 개그맨들과 충청도 향우회 사람들의 사투리 예찬!
지역의 특색과 정서가 담긴 사투리의 진정한 매력을 알아본다.
*방송: 6월 12일(금) 저녁 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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