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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훈(28)의 열애설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김지훈 측은 열애설을 부인, 그 사실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일 스포츠한국은 김지훈 측근의 말을 인용해 "김지훈이 연하의 미모의 여성과 최근 예쁘게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며 "서로 만난 지 오래되지 않아 주위 사람들도 잘 알지 못한다"고 보도했다.
김지훈의 열애설은 지난달 31일 오후 이 여성과 단둘이 데이트를 즐기며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불거졌다.
특히 현장에서 이 장면을 목격한 한 관계자에 따르면 "김지훈과 이 여성은 파라솔이 쳐진 카페 옥상에 함께 앉아 셀프 카메라를 찍었으며 길거리에서도 허리에 손을 두른 채 산책을 하는 등 여느 연인과 같은 모습이었다"고.
하지만 이러한 구체적인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지훈의 소속사 측은 열애설과 관련해 "주위에 친구들이 많아서 김지훈이 오해를 많이 받는 것 같다"며 '사실무근'으로 일축하고 있다.
한편, 김지훈은 지난 2월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주인공 구혜선과 핑크빛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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