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이 '천하무적 야구단'에 최강포스 여자단장으로 취임했다.
이하늘, 김창렬, 임창정, 마르코, 오지호, 한민관, 김준, 마리오, 동호 등 남자 스타만 출연하는 금녀 구역인 '천하무적 야구단' 여자 단장으로 출연한 것.

이는 멤버들이 촬영 때마다 "여자 매니저가 필요하다"며 하소연을 되풀이한 끝에 소원이 이뤄지게 된 것. 여자 단장이 취임한다는 소식에 멤버들은 일제히 '단장님~1'을 외쳤지만 천천히 걸어나온 백지영을 보고 악동 3인방인 이하늘, 김창렬, 임창정은 무서움과 긴장으로 숨을 죽이고 있었다고.
이어 백지영의 단장 취임식 축하파티가 이어졌고 김준은 멋진 노래로, 임창정과 한민관도 스페셜 축하쇼로 백지영을 환영했다.
한편, 이날 백지영은 "김준 때문에 '천하무적 야구단' 출연을 결정했다"며 "김준과 스캔들 내고 싶다"는 깜짝 발언으로 주위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백지영이 출연하는 '천하무적 야구단'은 오는 13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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