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활동 중인 가수 겸 배우 함소원(31)이 열애설에 휩싸여 곤욕을 치르고 있다.
함소원의 열애설 상대는 대만 꽃미남 스타 증소종(28·曾少宗)으로, 지난 2002년 그룹 '가미소자(可米小子·영어명 코믹보이즈)'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 드라마 '장난스런키스2', '악마가 내 곁에' 등에 출연하며 한국에도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함소원과 증소종의 열애설은 최근 대만의 한 잡지가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몰래 촬영, 사진을 게재, 이 같은 사실을 함소원 측에 밝히며 세간에 알려졌다.
함소원 측은 지난해 함소원이 대만 진출을 모색하던 중 현지 프로모션 매니저를 통해 증소종을 처음 만났고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하지만 현재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단계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5년 영화 '색즉시공'을 통해 중국에 진출한 함소원은 오는 7월 대만 진출을 앞두고 음반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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