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실제 커플 김용준-황정음 커플이 본격적인 결혼 절차인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최근 진행된 '우결' 녹화에서 김용준-황정음 커플은 상견례 특유의 어색함이 부담스러워 이색상견례로 효도여행을 겸한 상견여행을 계획했다.

이에 따라 황정음의 부모님과 김용준의 부모님은 하루 차이로 제주도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어색함과 딱딱함을 탈피하고자 여행지에서 가진 상견례이지만, 양가의 부모님이 만나는 건 이번이 처음이기에 긴장감이 흐르는 만남이었다.
가상결혼의 상견례이긴 하지만 실제 교제를 하는 커플인 만큼 양가 부모님은 진짜 상견례 못지않게 각자의 옷차림과 대화 내용까지 신경을 많이 쓴 모습을 보였다.
김용준, 황점음 두 사람도 양가의 부모님과 함께하는 자리는 처음인지라 그 어느 때보다 긴장을 늦추지 못한 자리였다. 방송은 오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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