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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림 벤제마(22·올림피크 리옹)가 맨유의 호날두의 공백을 채우는 최적의 선수로 떠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올림피크 리옹의 간판 공격수로 활약중인 벤제마는 올 시즌 17골로 프랑스 리그1 득점 3위을 기록중이고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도 소속팀 리옹이 8강에 탈락했지만 5골을 터뜨리며 리그 개인득점 공동 5위에 올랐다.
프랑스 대표팀에서도 티에리 앙리의 스피드와 드레제게의 파괴력을 모두 겸비해 이 둘의 계보를 이어줄 최고의 공격수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호날두를 떠나보낸 맨유로서는 그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카림 벤제마를 지목하고 있다. 그 외에도 프랑크 리베리 (25·바이에른 뮌헨)과 위건의 윙어 안토니오 발렌시아(24)도 이적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리옹의 장 미셸 올라스 회장은 13일(한국시각) 카림 벤제마의 이적의 가능성을 언급해 벤제마의 영입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맨유를 비롯, 스페인 프리메가리가 FC 바르셀로나와 이탈리아 세리아A 인터밀란도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벤제마가 맨유의 호날두 공백을 채워 7번 등번호를 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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