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유명한 이윤정 PD의 후속작으로 기대를 모았던 MBC '트리플'이 방영된 이후 연일 드라마와 드라마 속 주인공들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쟁쟁한 스타급 주인공들 사이에서 신인이나 다름없는 배우 민효린이 그 중 가장 큰 이슈가 되고있다.
최초 피겨스케이트 소재의 드라마 '트리플'에서 이하루 역으로 나오는 민효린은 천진난만함과 세상을 달관한듯한 어른스러움을 동시에 지닌 소녀로, 본인의 실제 밝고 낙천적인 성격과도 닮은 극 중 모습을 능청스럽게 잘 연기하여 합격점을 받고 있다.
특히 민효린의 등장과 함께 극 중 그녀의 패션 또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있다.
피겨스케이트 선수를 그만둔 후, 뚱뚱한 산골 소녀의 모습에서는 모노톤의 집업을 매치하여 역할에 맞는 감정선을 표현하였으며, 피겨스케이트 선수로서의 투지가 불타오르기 시작하는 2부에서부터는 밝고 사랑스러운 핑크톤 위주의 집업과 후드 티셔츠를 매치하여 캐릭터에 맞는 스타일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한편, 그동안 프로선수 못지않은 연습과 노력으로 연기에 투지를 보여준 신예 민효린은 앞으로 드라마의 진행과 함께 극 중 역할에 맞는 의상 및 액서서리의 디테일한 매치에서 그의 배우로서의 진가를 엿볼 수 있는 또 하나의 재미 요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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