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창사 48주년 특별기획드라마 '선덕여왕'(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박홍균 김근홍)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30%대 돌파를 바라보며 월화극 1위 굳히기에 나섰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 미디어 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선덕여왕'은 27.9%로, 지난 9일 25.2%에 비해 2.7% 상승 수치로 매회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월화극 1위를 지켰다.
'선덕여왕'은 탄탄한 극본 위에 미실 역으로 분한 고현정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와 어린 덕만공주(선덕여왕) 역 남지현의 활약이 인기 요인으로 꼽히며, 방송 6회 만에 20%대 중반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30% 돌파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결혼 못하는 남자'는 8.2%, SBS '자명고'는 7.5%를 기록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