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성모가 자신을 둘러싼 '가식덩어리'란 오해를 샀던 사연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조성모가 최근 진행된 KBS2 '상상플러스'에 출연해 솔직 담백한 모습을 드러냈다.
귀엽고 깨끗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조성모. 사실은 거칠고 남자다운 구석이 많았지만 어렸던 시절에는 그렇게 하는 게 옳다고 생각해서 어쩔 수 없이 귀여운 이미지를 밀 수 밖에 없었다고!

그 덕에 가식덩어리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지만, 지금은 본인도 그 시절을 후회한다고 고백!! 그 시절의 웃지 못 할 비화들을 밝혔다!
이날 조성모는 "관객들의 악담 때문에 노래하다 눈물 흘린 적 있다"며 아픈 과거를 밝히기도 했다.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로 무대를 휘어잡는 발라드의 왕자 조성모! 무대에서 감미로운 발라드를 선사하면서 뜨거운 눈물을 보이기도 해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기도 했던 그가 그 눈물의 진짜 이유를 밝힌 것.
조성모는 "노래를 부르다 음악에 심취해 눈물을 보인 적도 있었지만 때로는 무대 앞에서 들려오는 관객들이 던지는 악담에 노래를 하던 중 울컥 하고 눈물을 흘린 적도 있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노라면 관객석에서 하는 말들이 들려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 들리는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에 꽂혀 상처가 됐다고.
음료 광고 속 이미지로 많은 사람들의 오해를 샀을 시기엔 객석에서 "조매실이다!"라는 외침이 들려왔을 지경이라고. 이에 듣고 있던 채연은 자신도 열심히 춤을 추고 있는데, “허벅지 좀 봐!”라는 관객의 소리에 상처 받은 적이 있었다며 공감하기도 했다.
그동안은 말할 수 없었던 이들의 가식 없는 이야기들! 조성모, 채연, 박지윤, 이성진 등 가수들이 출연한 '상상더하기'는 16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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