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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S501의 김현중 소속사 측이 실신해 일주일째 병원에 입원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16일 오전 한 매체는 김현중이 피로가 누적돼 병원으로 이송, 일주일째 입원 중이라며 이 때문에 태국 일정이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김현중 소속사 측은 "최근 태국에서 열리는 프로모션에 참석할 계획이었으나 시간 일정상 소화하기 힘들어 이 계획이 하반기로 연기된 것뿐"이라며 "현재 나도는 입원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KBS 2TV '꽃보다 남자'(이하 꽃남) 촬영시 당한 교통사고 후유증이 다소 남아 있는 김현중은 현재 허리 통증으로 잠시 휴식을 취한 후 다음 주부터 CF 촬영 등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간다고.
또 그는 SS501 멤버들과 함께 이달 말 열리는 아시아투어 대만과 홍콩 프로모션 등에 예정대로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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