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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지금은 꽃미남시대'에 출연한 전진은 신화 멤버 신혜성이 자신 때문에 술값으로만 몇 천만 원을 쓴 사연의 진실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전진에 앞서 지난 방송에 출연했던 신혜성이 쉬는 시간에 "전진 때문에 술값으로만 몇천 썼다"고 말을 했던 것을 기억한 박명수가 전진에게 사건의 진위에 대해 물었다.
전진은 "사실이다. 강요한 적도 없지만 굳이 본인이 와서 내더라"고 해명하며 유독 신혜성이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깎아내리려 한다며 불만을(?) 표시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진은 통장에 잔고가 0원이었던 시절에 대한 이야기와 차에 관련한 에피소드들을 밝히기도 했다.
전진의 솔직한 토크는 16일 밤 11시 MBC EVERY1 '지금은 꽃미남시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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