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조 혼성그룹 '쿨'(이재훈, 김성수, 유리)이 오는 7월 다시 가요계로 컴백할 예정이다.

팀 해체 선언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10.5집 '사랑을 원해'를 발표하며 돌아온 쿨이 새 앨범으로 올여름 활동을 시작한다.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쿨은 현재 녹음 작업 중이며 오는 7월 정규 앨범 11집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한편, 쿨은 1994년 1집 앨범 '너이길 원했던 이유'로 데뷔, '해변의 여인', '슬퍼지려 하기 전에', '운명', '애상' 등 히트곡으로 가요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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