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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최근 작곡가 이트라이브와 두 번째 작업에 돌입, 내년 초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효리는 내년에 발매될 솔로 정규 4집 앨범 작업을 위해 지난해 큰 인기를 모았던 3집 앨범 타이틀 곡 '유고걸'의 작곡가 이트라이브와 새 앨범 작업을 논의.
의기투합한 이들은 1년 만에 모여 또 하나의 신드롬을 만들 수 있을지 부담감과 설렘을 갖고 작업 중에 있다.
한편, 이트라이브가 만든 '유고걸'은 지난해 발표된 여자 솔로 중 최다 앨범 판매(5만 4,000장, 한터차트기준)를 기록했다. 또 이효리는 지난해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여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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