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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가 제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을 기념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촬영에서 신민아는 영화 '위대한 유산'의 기네스 팰트로, '매트릭스'의 트리니티,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의 커스틴 던스트, '물랑루즈'의 니콜 키드먼, '7년 만의 외출'의 마릴린 먼로로 변신했다.
한편, 올해로 8회를 맞이한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사회적 관점을 다룬 '비정성시', 멜로드라마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코미디 영화 '희극지왕', 공포와 판타지 '절대악몽', 액션·스릴러 장르인 '4만 번의 구타'의 개성 강한 5개 장르에 진출한 본선 진출작 57편이 경합을 벌이며, 비경쟁부문을 포함 총 120편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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