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드라마 <트리플>에 출연한 송중기가 쇼트트랙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 지풍호 ‘샤방샤방 귀여운 꽃남’ 캐릭터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KBS 주말드라마 <내사랑 금지옥엽>에서 착하고 순진한 막둥이 진호 역을 사랑스럽게 선보였던 송중기가 MBC 수목드라마 <트리플>에서 초딩 같은 귀여운 매력을 지닌 쇼트트랙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 지풍호로 깜짝 변신했다.

극중 지풍호는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샤방샤방 꽃남 캐릭터로,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답게 뛰어난 실력은 물론 귀여움까지 겸비해 수많은 팬을 몰고 다니는 인기 스포츠 스타. 또한 지풍호는 극중 하루 역 민효린에 큰 관심을 보이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송중기는 드라마 <내사랑 금지옥엽>에서 이태란, 지현우의 순진한 막둥이 동생 진호 역을 통해 귀엽고 순수한 모습과 함께 홍수아와 알콩달콩 커플연기를 사랑스럽게 펼치며 ‘브라운관 샛별’로 떠올랐다.
또 영화 <쌍화점>에서 36인의 미소년 친위부대 건룡위 소속 호위무사 노탁 역을 멋지게 선보인 바 있으며, 현재 에로스라는 하나의 주제 아래 5명의 감독이 뭉친 기대작 <오감도>에서 오기환 감독의 ‘순간을 믿어요’에 출연, 촬영을 마치고 올해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외에도 송중기는 밝고 깨끗한 이미지로 통신, 의류, 식품 등 광고계 수많은 문의 및 러브콜을 받고 있는 등 1985년생 소띠 유망주답게 올 한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 누비며 누구보다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기대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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