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트랜스포머'의 섹시스타 메간폭스(Megan Fox·23)가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34)와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충격발언을 화제다.
양성애자임을 시인한 메간 폭스는 섹시함의 대명사로 안젤리나 졸리와 종종 비교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최근 5년 동안 교제해온 남자친구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Brian Austin Green·36)과 결별한 메간 폭스는 한 잡지(Britain's Heat magazine)와의 인터뷰에서 "안젤리나 졸리는 내가 존경하는 사람이다. 할리우드에서 내가 가장 흠모하고 좋아하는 여배우다"며 "그녀의 놀라운 정직성과 그녀 자신을 드러내는 데 있어 거침없는 성격을 사랑한다"고 밝혔다.
이어 폭스는 "안젤리나 졸리는 다른 사람의 호감을 사기 위해 자신을 포장하지 않는다. 그런 그녀가 좋다. 그녀는 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말하는 아주 솔직한 스타일이다. 졸리의 여자친구가 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하겠다"고 충격발언을 했다.
한편, 폭스는 최근 영화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 홍보를 위해 지난 9일 방한, 가수 비(정지훈·27)에 호감을 드러내며 "섹시한 복근을 가졌다"고 밝혀 화제를 낳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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