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의 열애설이 한 여성지의 보도를 통해 알려지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발매된 월간조선에 따르면 정우성은 현재 20대 일반인 여성과 교제 중이며 진지하게 만남을 갖고 있다.

하지만, 22일 정우성 소속사 토러스필름 관계자는 "일반인 여성과 교제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현재, 정우성은 허진호 감독의 '쓰촨성 지진' 프로젝트 촬영을 최근 끝마치고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정우성은 허진호 감독이 홍콩의 프루트 첸 감독, 조선족 가수 출신 최건 등이 참여하는 중국 쓰촨성 지진을 소재로 하는 옴니버스 영화에 주인공으로 출연한 것.
한편, 정우성은 지난해 10년 넘게 교제해왔던 여자친구와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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