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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지훈(36)과 혼성그룹 '투투'로 90년대 인기몰이를 톡톡히 했던, 가수 겸 CEO 황혜영(36)이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의 여름 시즌을 위한 다양한 비키니 의상을 직접 입고 모델로 등장해 화제다.
특히 서른 중반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건강미를 자랑하는 황혜영의 S라인 몸매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호응을 하고 있다고.
한편, 황혜영의 쇼핑몰 아마이(www.amai.co.kr)는 지난 2007년 5월 오픈했다. (사진='아미고'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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