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GOP로 자대를 받아 훈련병에서 이병이 된 가수 겸 탤런트 김정훈(29)의 첫 주연영화 ‘카페, 서울’이 오리콘 데일리챠트 DVD영화 1위와 DVD종합 3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 DVD는 본편이 아닌 서울촬영 에피소드와 인터뷰, 한국의 매력 등을 담은 메이킹 DVD라는데 더 큰 의미가 있다.

7월 4일 일본 전역에서 개봉 예정인 이 영화는 서울의 전통 한과점을 배경으로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각기 다른 삶을 살았던 세 형제가 위기에 놓인 과자점을 둘러싸고 가족의 사랑을 되찾는 과정을 그린 작품. '소년 부산을 만나다'의 다케 마사하루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김정훈과 인기 배우 사이토 다쿠미, ‘커피프린스 1호점’의 김동욱 등 한일 양국의 배우들이 의기투합해 만든 영화다.
한편, 김정훈은 영화 ‘카페, 서울’과 더불어 7월 1일에는 7번째 일본 싱글인 ‘블루 문’을 선보이며 올가을께 군입대 전 국내팬들을 위해 녹음한 싱글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김정훈은 철원의 GOP부대로 배치되어 모범사병으로 선정될 만큼 군생활에 잘 적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입대 후에도 식지않는 한류스타 김정훈의 제대 후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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