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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장자연 사건이 이르면 다음주 중으로 전면 재수사될 전망이다.
25일 오전 10시 30분에 분당경찰서에서 경기 분당경찰서 한풍현 서장은 "일본에서 고인의 소속사 전 대표 김 씨가 24일 오후 체포됐다"며 "이르면 1주일 길게는 3개월안에 김 씨 신병을 넘겨받아 사건 수사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입건된 8명과 내사중지 4명에 대해 수사를 재개하겠다"며 "범죄 혐의가 있다면 누구든 수사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밝혀 수사 확대 가능성을 내비쳤다.
한편, 경찰 측은 "현재 일본 주재관이 일본법무성 담당자와 강제송환조치를 협의 중"이라며 "일본 측 결정에 따라 조기송환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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