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베이지의 절친들이 베이지를 위해 두팔을 걷어 부쳤다. 베이지의 ‘지지리’를 응원한 스타들의 UCC 동영상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

그 스타들은 이시영, 카라, 쥬얼리, 에이트, 스윗소로우로 모두 베이지와 진한 우정을 자랑하는 절친들이다. 같은 소속사의 인연으로 컴백무대에서 베이지 대신 노래를 불러준 이시영과 MBC '쇼!바이벌'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된 카라, 에이트, 스윗소로우는 그때의 라이벌에서 지금은 함께 음악을 나누는 동료들로 이번 베이지의 1.5집 '지지리'를 응원하는 영상에 흔쾌히 참여했다고. 또한 쥬얼리의 김은정은 베이지와 10년지기 친구이기도 하다.
지난 24일 UCC 동영상 사이트 엠군을 통해 공개된 ‘지지리’의 코믹동영상은 공개되자 마자 핫클립에 랭크되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베이지의 집에서 장난치듯 촬영된 '지지리'의 코믹버전은 베이지와 카라의 박규리가 ‘지지리’를 한 소절씩 나눠 부르며 코믹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마지막에 개그콘서트의 분장실 강선생을 흉내낸 쥬얼리의 김은정까지 가세해 더욱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시종일관 무표정으로 촬영한 친구들을 보고 베이지는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고. 이에 네티즌들은 “베이지 잘 부르네요 이쁜 생얼에 노래 감상 잘하고 가요” “스타들끼리의 우정이 예쁘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그 외에도 에이트는 아카펠라 버전으로 ‘지지리’를 직접 부르며, 스윗소로우는 베이지의 가창력을 칭찬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우정을 베이지와의 의리를 과시했다.
한편 베이지는 2년 만에 1.5집 ‘지지리’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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