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김정민(20)이 바누스바큠의 프로젝트 앨범 뮤직비디오에서 파격적인 변신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드라마 ‘반올림’, ‘왕과나’, ‘크크섬의 비빌’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김정민이 그동안 보여줬던 소녀 이미지를 탈피, 뮤직비디오를 통해 과감한 의상과 화려한 메이크업, 전문 댄서 못지않은 파격적인 댄스까지도발적이고 섹시하고 파격적인 콘셉트를 선보이며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했다.

바누스바큠의 쇼케이스는 26일 오후 8시 서울 홍익대 인근 롤링홀에서 진행되며 배우 김정민 노출과 댄스신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뮤직비디오 풀 버전도 이 날 공개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