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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호가 25일 오전 10시께 강원도 춘천의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한 가운데 고인의 셋째 누나가 MBC 19기 공채 탤런트 김미영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故 김태호의 누나는 1989년 MBC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 MBC 드라마 '달콤한 인생' 등에 출연했으며 1994년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가 주관하는 '황금촬영장' 시상식에서 영화 '우리시대의 사랑'으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병원 측에 따르면 故 김태호의 사인은 중증 뇌손상으로 알려졌고 시신은 서울 삼성의료원 영안실에 안치됐다.
故 김태호는 경성대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2003년 KBS 2TV '달려라 울엄마'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 SBS 시트콤 '혼자가 아니야', SBS 드라마 '푸른물고기', 영화 '색즉시공2', '날나리 종부전'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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