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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숭아 수확 (사진=뉴시스) |
이번에 개발한 복숭아 '미황'은 과중은 212g 이상으로 일본에서 도입되어 재배되고 있는 조생황도 '찌요마루'보다 과중이 평균 30g정도 더 크고 과피색은 등황색이며, 숙기는 국내 복숭아 생산이 적은 6월 하순에 생산하는 조숙성으로 농가 고소득 품종으로 기대된다. 당도는 11도 브릭스 이상으로 국내 최고 품질의 조생 황도이다.
한편, 청도복숭아시험장 신품종을 육종한 관계자에 따르면 복숭아 '미황'은 1999년 천중도복숭아에 '찌요마루' 복숭아 꽃가루를 인공수분하여 육성한 것이다.
이 복숭아 종은 복숭아시험장에서 3년간 자체 실증 검정을 한 후 2005년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 출현했고, 지난 10일 품종보호권 등록원부에 등록함으로써 2034년까지 우리품종으로 품종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권리를 가지게 돼 앞으로 로얄티로 지불되는 외화를 벌어 들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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