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계 아이돌로 주목받고 있는 그룹 삼총사가 교통사고 부상에도 방송에 출연하는 투혼으로 팬들을 감동케 했다.
지난 27일 오후 4시 압구정 도산공원 사거리에서 신호대기 중 뒤에서 오던 택시가 들이받아 멤버 화랑과 강우는 목과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고를 당했다. 하지만 싸샤는 조수석에 앉아있어 큰 부상을 피했다.

사고 후 화랑과 강우는 목과 허리 통증이 심해 인근 병원에 후송, 응급치료를 받고 입원했다.
하지만, 이들은 28일 오후 4시20분부터 방송된 SBS '인기가요' 무대에 올르는 등 투혼을 발휘했다.
삼총사 소속사 측은 "갑작스럽게 당한 사고에 멤버들이 많이 놀란 것 같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곧 있게 될 방송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삼총사는 타이틀곡 '가자'로 데뷔, 28일 SBS '인기가요'에서는 2PM과 함께 무대에 올라 이색적인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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