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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혜가 6개월째 열애 중인 검사 남자친구와 당당히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한지혜는 지난 28일 오전께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의 교회에 남자친구와 함께 나타나 다정하게 예배에 참석했다고 스포츠 한국이 29일 보도했다.
예배에 참석한 한지혜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뿔테 안경을 쓰고 연두색의 티셔츠에 녹색 조끼를 덧입은 편안한 차림의 수수한 모습으로 예배에 집중했다고. 한지혜는 간간이 남자친구와 귓속말을 나눴다.
또한 이 매체는 "한지혜는 보통 연예인들이 참석하는 예배보다 이른 시간에 교회에 가서 일반 신자들과 함께 섞여 스스럼없이 예배를 드렸다"며 "한지혜의 남자친구는 유명인인 한지혜가 불편하지 않도록 자리 배치에 신경을 썼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지혜의 남자친구는 서울대 출신으로 한지혜보다 6살 연상이며, 지방의 한 검찰청에서 근무하는 검사이다.
두 사람은 그간 북한산에서 등산하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 강남 일대 카페에서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 등을 보여주며 남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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