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라인스케이트 요정 궉채이가 29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스타화보 촬영현장을 공개하고 숨겨운 섹시하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궉채이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5박6일간 '아임 궉채이(I'm Kuck Chea Yi)'라는 콘셉트로 스타화보 촬영을 진행, 60여벌의 의상을 갈아입으며 스포츠스타다운 건강한 매력은 물론, 청순하고 섹시하며 솔직하고 당당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모델 못지않은 포즈로 주위의 찬사를 끌어냈다.
스타화보 관계자는 "그녀의 청순함, 솔직함, 순수함 그리고 또 다른 섹시함은 그녀가 또 다른 가능성을 가진 스포츠 스타이자 모델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궉채이는 이날 촬영현장 공개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빅뱅 태양이라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궉채이 스타화보는 6월 25일에 SK 텔레콤에 오픈되었고, **8253 NATE / 통화키를 누르면 감상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