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정다빈의 유골함이 양지로 이장됐다.
지난 2007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 정다빈의 유골함이 성남 유토피아 추모관 실내 봉안당에서 실외로 이장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유토피아 추모관 한 관계자는 "가족과 팬들의 뜻을 모아 유골을 봉안당에서 추모관 외부로 이장했다. 추모관 앞쪽에 추모비를 세우고 그 안에 유골과 유품을 보관해 팬들이 더 자유롭게 추모할 수 있게 됐다"고 이장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한편,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 '그 여름의 태풍', '형수님은 열아홉'과 영화 '그놈은 멋있었다' 등에 출연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정다빈은 2007년 2월 갑작스레 목숨을 끊어 짧은 인생을 마감해 큰 충격과 안타까움을 남겼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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