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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팝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오는 8월 발매될 싱글 앨범 '옵세스드(Obsessed)'의 뮤직비디오에서 랩퍼 에미넴의 모습을 모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의 연예 매체를 통해 30일(현지시각) 공개된 캐리의 뮤직비디오 촬영 사진은 최근 LA 인근에서 진행된 것으로 에미넴의 옷 스타일을 그대로 따라해 눈길을 끈다.
특히 데뷔 후 최초로 남장을 한 캐리는 콧수염까지 붙이고 나와 원수 지간의 에미넴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읊조려 보이는 등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두 사람이 원수지간이 된 이유인즉슨 지난 2002년 캐리와 에미넴이 짧은 교제를 하다가 헤어진 이후 에미넴이 캐리의 숨기고 싶은 사적인 부분을 모두 폭로했기 때문.
이뿐만 아니라 그는 검은색 짧은 머리를 한 자신의 개인 운전사로 분장해 보기도 했다.
이에 높은 굽에 화려한 의상을 갖춰 입고 나왔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캐리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머라이어의 싱글앨범 '옵세스드(Obsessed)'는 오는 8월 25일 전세계에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INF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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