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8일 설경구와 웨딩마치를 울린 배우 송윤아가 컴백작으로 영화 '웨딩드레스'를 선택했다.

'웨딩드레스'는 9살 딸을 둔 싱글맘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영화 '호로비츠를 위하여'를 연출한 권형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웨딩드레스'는 약 1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저예산 영화지만, 송윤아는 영화의 취지에 공감해 흔쾌히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윤아 소속사에 따르면 송윤아는 1년 전 시나리오를 받았으며 신중하게 생각해 1일 최종 결정했다고. 이로써 송윤아는 오는 15일부터 촬영에 들어간다.
한편, 송윤아의 남편 설경구도 영화 '해운대'의 개봉을 앞두고 현재 영화 '용서는 없다'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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