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경쾌한 노래 ‘가자’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트로트그룹 삼총사에게 손담비, 2PM에 이어 애프터스쿨이 지원사격으로 나섰다.
트로트계 아이돌그룹 삼총사는 타이틀곡 ‘가자’를 통해 매번 새롭고 재미있는 콘셉트의 무대를 선보여 네티즌들의 시선 끌이에 성공했다.
손담비의 ‘토요일밤에’ 의상을 입은 댄서 30명의 무대에 이어, 2PM의 멤버인 준호, 우영, 재범은 직접 무대에 올라 삼총사와 함께 ‘어게인엔어게인(Again&Again)’과 ‘가자’ 안무를 재미있게 구성해 선보여 팬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데 이어 새롭게 선보일 무대에서는 애프터스쿨과의 무대를 기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애프터스쿨은 “평소 ‘가자’를 듣고, 밝고 경쾌한 가사와 멜로디가 신나고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함께 무대에 서게 돼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다. 특히 이 곡을 들으면 여행 가고 싶어진다”며 삼총사와 함께 즉석에서 재미있는 안무와 퍼포먼스를 구성하며, 또 한 번 팬들에게 기대 이상의 깜짝 무대를 선사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그룹 삼총사와 애프터스쿨의 신나는 ‘가자’ 무대는 오는 3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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