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선보이고 있는 데니안이 대한민국 남자들의 패션 코치로 나섰다.
자신의 소속사 sidusHQ의 온라인 소식지인 매거진 (http://www.sidushq.com/webzine_hq/200907_on/index.asp) ‘Star Section’ 코너를 통해 여심을 사로잡는 패션 제안과 함께 ‘댄디 가이’로 변신한 화보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데니안은 뛰어난 패션 센스를 발휘, 더운 여름 남성들에게 스타일리쉬한 패션을 제안했다. 여자들의 전유물로 생각되어 왔던 액세서리의 활용을 강조하는가 하면, 여름에는 쉽게 도전하기 힘든 수트와 니트 소재의 의상을 멋지게 스타일링하는 법을 유쾌하면서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는 것.

데니안은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일 포인트 첫 번째는 ‘액세서리를 두려워 말라!’다. 청바지에 티셔츠에 액세서리를 매치하면 개성 넘치는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비니 또는 캡모자, 페도라 등의 모자류나 목걸이나 시계, 선글라스 등 다양한 아이템들을 활용해보라”라고 말하며 이어, “다음 스타일 포인트는 ‘소재의 개념을 무너뜨려라!’다. 여름에는 가볍고 시원한 면 소재 의상들을 많이 찾는데, 수트 또는 니트 소재의 의상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발휘해 보라. 바지 기장을 롤업하거나 통풍이 잘되는 얇은 소재에 화이트 또는 블루 색상을 선택해 시원한 느낌을 주면 주목 받는 스타일로 완성할 수 있을 거다”라고 전했다.
이러한 스타일리쉬 패션 제안으로 남성은 물론, 남자친구를 둔 여성들에게까지 주목을 받고 있는 데니안은 자신이 제안한 패션 스타일들을 직접 화보로 선보이며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다. 개성 넘치는 빈티지 캐주얼 룩으로 보이쉬하면서도 스포티한 면모를 선보이는가 하면, 세련되고 깔끔한 수트로 멋을 낸 댄디한 모습까지, 패셔너블한 매력을 다채롭게 발휘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또한 이렇게 자신의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화보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한껏 발휘하고 있는 데니안은 자신의 절친한 지인이 운영하는 쇼핑몰 <베르토(http://www.berto.co.kr)>의 스타일링에 참여하는 등 패션에 대한 꾸준한 열정을 선보이고 있다.
데니안이 여심을 사로잡는 스타일리쉬한 패션 제안을 선보인 sidusHQ 온라인 매거진 7월호에서는 송중기의 멋진 쇼트트랙 촬영현장 사진과 더불어, 미니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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