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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승연의 출산 후 모습이 최초로 공개됐다.
6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는 지난달 30일 첫 딸을 낳은 이승연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날 취재진은 이승연에게 인터뷰를 요청했지만 이승연은 정중히 거절했다. 영상 속 이승연은 부기가 아직 빠지지 않은 모습이었지만 제작진들은 "부기가 아직 빠지지 않았지만 한 아이의 엄마인 이승연의 모습은 아름다웠다"고 전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재미교포 사업가 김문철씨와 결혼해 2년 만에 첫 아이를 출산했다. (사진=2007년 결혼식 당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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