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정은이 일밤의 시청률 구원투수 역할을 톡톡히 했다.
임정은은 5일 첫 방송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새코너 '좋은 몸 나쁜 몸 이상한 몸'(이하 몸몸몸)에서 홍일점 MC로 등장해 예상외의 순발력과 진행솜씨를 뽐냈다.
특히 임정은은 올해 초 SBS '야심만만2'에서 4개월 동안 예능 프로그램 진행을 해 본 경험과 특유의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를 한껏 살려 '몸몸몸' 첫 진행을 깔끔하게 아끌었다는 후문이다.
또 임정은은 김용만, 조형기, 박명수 등 베테랑 남자 MC들의 코멘트에 주눅들지 않았으며 신인 진행자답지 않은 활약을 선보였다. 그는 코멘트를 해야 할 곳에서 눈치보지 않고 적절하게 치고 들어가는가 하면 웃어야 할 곳에서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거침없는 리액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첫 예능 프로그램 MC로 합격점을 받은 임정은은 오는 8일 첫 방송하는 SBS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에서 고난도 수중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몸몸몸'은 매주 한 가지 건강주제와 관련해 운동, 음식, 생활 습관 등 생활 전 분야에 걸친 건강비법을 찾아가는 로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사진=MBC)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