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가자’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트로트계 아이돌 그룹 삼총사가 ‘갈매기춤’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태양은 흔들흔들 뜨거운 여름! 꼬신다 내 마음을 파도소리가!’, ‘갈매기 끼룩끼룩 춤추는 바다! 파도는 출렁출렁 부킹의 풀장!’, ‘떠나자! 재밌게 놀다오자! 떠나자! 신나게 웃다오자! 칙칙폭폭 타고 뛰뛰빵빵 타고 가자! 가자!’라는 신나는 가사와 멜로디로 지친 일상에서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고싶게 만드는 ‘가자’란 곡은 트로트를 가미해 남녀노소 폭넓게 사랑을 받고 있으며, 여행 커뮤니티사이트를 통해 올여름 최고의 바캉스 곡으로 꼽히기도 했다.

특히 이번 ‘가자’의 안무는 샤이니, 손담비의 안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창섭 댄스팀이 참여해 여름 휴가철에 걸맞은 가사와 바다를 연상케 하는 갈매기를 춤으로 만든 ‘갈매기춤’을 선보이며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올여름 최고의 바캉스곡인 ‘가자’라는 곡으로 인기몰이에 나선 삼총사는 데뷔무대 이후 손담비, 2PM, 애프터스쿨과 함께 무대에 올라 멋진 안무를 선보이며, 신인답지 않은 재기 발랄함으로 트로트계의 아이돌 악동그룹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계속되는 삼총사의 이색적인 무대 퍼포먼스에 다음 무대에 함께할 가수가 누구인지에, 어떤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일지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올여름, 소녀시대의 ‘제기차기춤’과 이민우의 ‘안테나춤’ 등에 이어 삼총사의 ‘갈매기춤’도 가요계 댄스열풍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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