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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부천 중앙공원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 가수 은지원과 길미가 함께 무대에 올라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러브 컷츠'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와 2PM의 '니가밉다'가 1위 후보에 올라 경쟁을 펼친 가운데 노라조(조빈, 이혁), 채연, 박정현, 코요테(신지, 빽가), 이현민, 원투(송호범, 오창훈), 노브레인(이성우, 정민준, 황현성, 정우용), 슈프림팀, 포미닛(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 케이윌(K.will), 아웃사이더(outsider), 문희준, R. TRIPPER(알트리퍼), 2AM(조권, 임슬옹, 정진운, 이창민), 다비치(강민경, 이해리), M(이민우)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10일 오전 은지원은 길미의 소속사인 GYM엔터테인먼트사의 대표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사진=민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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