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래원이 군입대 계획으로 MBC 드라마 '맨땅에 헤딩' 출연을 고사했다.
김래원의 소속사 측은 한 언론을 통해 10일 "김래원은 '맨땅에 헤딩' 출연을 고사했다"며 "입대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애초 김래원은 10월경 방송예정인 축구드라마 '맨땅에 헤딩' 캐스팅 물망에 올랐지만 최근 군입대 날짜가 나오면서 출연이 불발됐다. 김래원은 드라마에서 주인공 역을 맡아 실력이 다소 부족한 2군 축구선수로 분할 예정이었다.
소속사 측에서는 김래원의 입대일을 정확히 알리지 않았지만, 항간에 그의 입대일이 8월 13일이라고 알려졌다. 김래원은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군사훈련을 받은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