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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클럽 앤서에서 열린 이노엠(Innovation Model) 자선파티에 참석한 배우 소유진이 입장하고 있다.
이날 열린 ‘이노 엠’의 첫 번째 자선파티에 솔비, 김라나, 김상혁, 김새롬, 김현철, 박솔미, 소유진, 박재훈 등 연예인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노엠(Innovation Model)은 현재 활동중인 패션 모델들과 패션피플들이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2008년 의기투합한 봉사단체로, 올해 4년째 진행하고 있는 이번 자선 파티는 패션피플이라는 직업군의 특성을 살린 패션쇼,패션파티,바자회 등을 통해 모든 행사수익 전액을 이노엠 기부 프로그램으로 사회소외계층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청소년가장들에 기부된다.
올해에는 진 캐주얼 브랜드 GV2 패션쇼를 비롯한 많은 브랜드들이 참여해 사회 소외 계층의 도움을 주기 위한 바자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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