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방송 동영상 캡처 |
12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지구 속에 또 하나의 지구, 즉 신인류가 살고 있는 공간이 지구에 있다는 '지구공동설'을 제기했다.
이 가설은 북극 또는 남극에 또 다른 지구로 들어갈 수 있는 입구가 있으며 지구 속이 도넛처럼 텅 비어있어 그 공간에 신인류가 살고 있다는 것 으로, 이는 20세기 초 몇몇 과학자들의 주장에 의해 소개됐던 것이다.
이 가설을 주장하는 과학자들은 북극의 극지방으로 갈수록 바닷물이 짜지 않고 민물로 이뤄져있으며 온난대 기후가 형성돼 북극곰을 비롯한 여러 동물들과 심지어 모기까지 살고 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지구 공동설’을 반대하는 과학자들은 바닷물과 빙하가 짜지 않은 이유는 하늘에서 내린 눈이 언 것으로 염분이 포함돼 있더라도 태양에 의해 증발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구 속에 또 하나의 지구가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나는 지구 속에 신세계를 보았다"는 버드 제독, "우리는 새로운 지구 속 지하세계를 경험했다"는 얀센, "지구 내부에는 100개가 넘는 도시들이 있다"는 샤룰라 등이다.
또한 이들은 땅 속 도시의 크기는 지표 약 3/4 육지, 약 1/4 대양 정도이며 그곳에는 신인류가 살고 있는데 그들의 수명은 600 ~ 800년 정도라고 밝혔다.
2007년 러시아의 '프라우다 신문'에는 물리학자 '페드로 네볼린'이 '지구 공동설'을 지지하는 "지구 탄생 가설'을 주장한 기사가 실리기도 했다.
그는 신문을 통해 "태초에 우주를 떠돌던 거대한 물질 덩어리였던 지구는 태양과 우주에너지로 인해 뜨겁게 달궈져 용암이 되었다가 오랜시간 동안 식으면서 굳어진 딱딱한 지층이 지구의 표면에 깊게 형성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