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압 장마전선이 드리워 진 데에 꼬마태풍이 지나가면서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14일 장마전선은 중부지방의 하늘에 걸려 있어 최고 2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의 발표에 의하면 "중부지방은 흐리고 비가 오겠으며, 남부지방은 흐리고 오후부터 비가 오겠다"고 밝혔다.
또 점차 남하하는 장마전선은 강원도 일부지방에도 200mm의 강수를 쏟아 부으며 이날 오후 늦게부터는 남부지방도 국지적으로 150mm 이상의 집중 호우의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했다.
열대저압부인 꼬마태풍의 힘이 세지는 15일 장마전선이 남부지방에 머물 때로 다시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15일 남부지방에 장마전선이 정체 할 가능성이 높아 폭우에 대비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한편 기상청은 "이 날 남부와 제주도지방은 흐리고 비(강수확률 60~100%)가 온 후 늦은 오후나 밤에 그치겠고 제주도지방은 모레(16일)까지 비가 이어지겠다"고 밝혔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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