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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이 할리우드 스타 톰크루즈가 이영자를 들어 올린 사연이 공개돼 화제가 되었다.
13일 SBS 야심만만2 - 요절복통 유.치.장 '학구파 연예인 특집'에서 이아현은 "신인시절 영어를 잘해 톰크루즈의 인터뷰를 하게 됐다"며 톰크루즈가 이영자를 들게 된 사연을 꺼냈다.
이아현의 말에 따르면 당시 촬영현장은 톰크루즈의 보디가드는 물론 한미 영화사 관계자들이 삼엄하게 둘러 싸인 가운데 까다롭게 진행됐다고.
이어 이아현은 "이영자가 옆에서 톰크루즈에게 '나 한 번 들어달라고 해봐라'라고 눈치 줘 물어봤다"며 "당황한 톰크루즈가 '한 번 해보겠다'고 말해 대박이 났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아현은 "인터뷰가 끝난 후 톰크루즈 측 관계자들이 얼굴색이 바로 바뀌면서 쫓겨났다"며 "대박 인터뷰였지만 실제 바로 쫓겨나고 말았다"는 상황을 전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야심만만2에는 연예계 최연소 교수가 된 이인혜가 출연, 조인성과 열애설에 대해 '한채영씨 결혼식에 부케를 받았는데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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