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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분좋은 날'녹화 현장에서 김준희는 "앞으로 연예 활동 계획은 없다. 연예인 김준희는 싫다"면서 "디자이너로 불리고 싶다"고 심경을 밝혔다.
김준희는 이혼 후 이유 없는 악성 댓글에 시달렸던 것에 대해 "사실이 아닌 일들을 사실인 것처럼 이야기 하는 것이 가장 화가 난다"며 "쟤는 이유없이 싫어"라는 댓글이 가장 큰 상처로 남는다고 했다.
하지만 "내가 해준 것이 없어서 그런 사람이 있겠지 하며 이해하려고 한다"고 했다.
김준희는 "처음에는 연예계 일이 내게 잘 맞는 줄 알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렇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며 "사업하고 디자인하며 '디자이너 김준희'로 불리는 게 가장 큰 목표"라고 전했다.
김준희는 1994년 혼성그룹 '뮤'로 데뷔해 지난 2006년 5월 지누션 멤버 지누와 결혼, 2년여 만에 파경을 맞아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이후 미국 LA 소재 FIDM아트스쿨 유학 길에 올랐다. "처음에는 B학점을 받았지만 이번 학기 A학점을 받았다"고 그간 유학생활을 전했다.
'비키니야 미안해'라는 책을 펴낸 김준희는 시청자들에게 몸매유지의 비결과 다이어트 요리비법을 소개한다.
방송은 15일 오전 9시 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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